
배우 차예련의 드레스룩을 살펴보겠다.

##블랙 미니 드레스로 완성한 시크한 룩
차예련은 블랙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착용하며 세련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깊게 파인 V넥 디자인의 드레스는 우아함과 동시에 섹시함을 연출하고 있으며, 검은색 스타킹과 포인티드 토 힐을 매치해 다리 라인을 더욱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연출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모노톤 컬러로 통일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캐주얼한 스트라이프 룩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와 데님 팬츠를 조합한 캐주얼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네이비 니트 조끼를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주었으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일상 룩을 연출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과 함께 친근하고 편안한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미래적 감성의 화이트 드레스
하늘색 미디 드레스를 착용하며 우아하고 모던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깔끔한 A라인 실루엣의 드레스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연출하고 있으며, 누드톤 힐과 매치해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다. 미래적인 로봇 전시 공간과 어우러져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이트 셔츠의 클래식한 매력
오버사이즈 화이트 셔츠를 활용한 미니멀한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있다. 셔츠의 단추를 적당히 풀어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었으며, 골드 톤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했다. 위커 백과 함께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하고 있다.
한편 결혼 전 남자친구 집에서 예비 시어머니와 딱 마주친 배우 차예련의 일화가 화제가 되고 있다.
차예련과 주상욱은 2015년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주상욱은 "차예련의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에 첫눈에 반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의 결혼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결혼을 원하는 차예련과 달리 주상욱은 일에 집중하고 싶어 망설였다. 이에 차예련은 "결혼할 마음이 없으면 헤어지자"며 연락을 끊는 고수의 밀당을 펼쳤다. 하루 만에 "죽을죄를 지었다. 잘못했다"며 장문의 답장을 보낸 주상욱은 2017년 차예련과 결혼해 딸을 두고 있다.
차예련은 시어머니와 원만한 관계로 유명하다. 특히 열애설 공개 전 주상욱 집에서 놀다가 시모와 마주쳤던 일화가 화제다. 주상욱 어머니는 "그때 무슨 인형이 나오는 거 같더라. 키도 크고 나무 젓가락 같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현재는 "차예련의 단점은 너무 완벽한 거"라며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주상욱은 2년간 침체기를 겪고 있다며 40대 중반 남자 배우로서의 고충을 털어놨고, 차예련 역시 출산과 육아로 인한 활동 공백을 토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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