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밥 "라면 최대 25개 먹어...어릴적부터 5단 도시락 싸갔다" [RE:뷰]

하수나 2025. 12. 1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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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버 히밥이 라면을 최대 25개를 먹으며 10개 정도를 먹으면 딱 적당하다고 털어놔 송지효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영상에선 송지효가 먹방 유튜버 히밥과 함께 김장을 하며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라면 몇 개 정도 먹나?"라는 송지효의 질문에 히밥은 "최대로 25개 정도 먹어봤고 요즘은 한 10개면 괜찮더라. 10개면 딱 기분이 좋은 양이다"고 대답해 송지효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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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먹방 유튜버 히밥이 라면을 최대 25개를 먹으며 10개 정도를 먹으면 딱 적당하다고 털어놔 송지효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12일 송지효 유튜브 채널에선 ‘김장을 했을 뿐인데 동생이 생겼습니다 ft.히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송지효가 먹방 유튜버 히밥과 함께 김장을 하며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올해 30세라고 밝힌 히밥은 81년생이라고 밝힌 송지효의 비주얼에 “너무 동안이시다”라고 감탄했고 송지효는 “사회생활 잘하네. 우리 히밥이”라고 애정 가득한 멘트로 화답했다.

“어렸을 때부터 잘 먹었던 건가?”라는 질문에 히밥은 그랬다며 “그래서 맨날 5단 도시락 싸갔었다. 밥 한 세 공기는 그냥 기본으로 먹었던 것 같다”라고 어릴 때부터 남달랐던 먹성을 언급했다.

“혹시 부모님이 어렸을 때 ‘왜 이렇게 많이 먹니’이런 얘기 안 했나?”라는 질문에 히밥은 “근데 아빠가 잘 드신다. 라면 한 5개는 드신다”라고 말해 송지효를 놀라게 했다.

이에 히밥은 “언니는 라면 몇 개 드시나?”라고 질문했고 송지효는 “한 개에서 면은 다 못 먹는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히밥은 “진짜요? 그럼 밥은 말아 먹어요?”라고 질문했고 송지효는 “밥을 어떻게 말아 먹어? 배부르지 않아?”라는 대답했고 영상에는 '보이지 않는 벽'이란 문구가 더해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라면 몇 개 정도 먹나?”라는 송지효의 질문에 히밥은 “최대로 25개 정도 먹어봤고 요즘은 한 10개면 괜찮더라. 10개면 딱 기분이 좋은 양이다”고 대답해 송지효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송지효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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