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오빠바라기' 오은서, 깜찍 손편지…"사랑에 빠지는 연기 처음, 재밌었어요"
박서연 기자 2025. 10. 20. 21:10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아역 배우 오은서가 JTBC '백번의 추억'을 마치며 손편지를 남겼다.
20일 오은서 엄마 계정에는 오은서의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종영 기념 손편지가 게재됐다.
오은서는 깜찍한 손글씨로 "세리 역을 맡아 예쁜 옷도 많이 입고 만옥 엄마랑 기복 아빠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멋진 오빠, 재필 오빠의 사랑도 듬뿍 받으며 행복하게 촬영했어요"라고 소회를 털어놨다.
이어 "사랑에 빠지는 연기는 처음이라 아주 재미있었어요"라며 "달고나 장인 삼촌이 만들어 주신 맛있는 달고나도 신나게 먹으며 마지막 촬영을 마쳤습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사랑스러운 세리를 연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백번의 추억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오라이~!"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오은서는 지난 19일 종영한 JTBC '백번의 추억'에 재필(허남준) 동생 세리 역으로 출연했다. '오빠 바라기' 면모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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