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오, 제품 사진에서 광고 영상까지…AI 영상 생성 기술 신규 공개

남궁선희 매경비즈 기자(namkung.sunhee@mkinternet.com) 2025. 4. 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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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 한 장이면 누구나 손쉽게 전문가 수준의 광고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포티오 개발사인 (주)플래닝고 대표 신진욱은 "이번 영상 생성 기능 출시는 소규모 사업자나 개인 창작자들이 고품질 광고 콘텐츠를 저렴한 비용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AI 기술의 발전으로 누구나 광고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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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주)플래닝고 >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 한 장이면 누구나 손쉽게 전문가 수준의 광고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AI 기반 광고 콘텐츠 제작 서비스 ‘포티오(Photio)’가 새로운 영상 생성 기능을 공식 출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포티오는 기존에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업로드하면 화보 수준의 고품질 이미지를 생성해 주는 서비스로 인기를 끌어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기능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AI 기술을 활용해 사진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광고 영상까지 제작해 준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사용자는 별도의 편집 기술이나 복잡한 소프트웨어 없이도 단 몇 분 만에 완성도 높은 영상 콘텐츠를 손에 쥘 수 있다.

포티오의 영상 생성 기술은 딥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사진 속 제품의 특징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적합한 배경을 자동으로 생성한 뒤 영상화한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커피 제품 사진을 업로드하면, 포티오의 AI는 커피의 색감과 분위기를 살린 화보 이미지를 만든 뒤, 자연스럽게 커피 브랜드 광고처럼 보이는 영상으로 변환해 제공한다. 이렇게 완성된 콘텐츠는 소셜 미디어,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 바로 활용 가능하다.

포티오 개발사인 (주)플래닝고 대표 신진욱은 “이번 영상 생성 기능 출시는 소규모 사업자나 개인 창작자들이 고품질 광고 콘텐츠를 저렴한 비용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AI 기술의 발전으로 누구나 광고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향후에는 사용자가 원하는 영상 스타일이나 길이를 더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는 옵션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업계 전문가들은 포티오의 이번 영상 생성 기능 출시가 AI 기반 콘텐츠 제작의 대중화를 앞당길 것으로 보고 있다. 기술과 창의성이 결합한 포티오의 행보가 앞으로 광고 산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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