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슬이 바캉스룩을 선보였다.

바캉스룩 스타일링은 여행지의 분위기와 날씨에 맞춰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연출이 포인트다. 무더운 여름 바캉스에는 시원한 소재와 밝은 컬러, 여유 있는 실루엣이 잘 어울린다. 린넨, 면, 쉬폰 같은 가벼운 소재의 원피스는 체형을 자연스럽게 감싸주며 활동성도 좋아 바캉스에 제격이다. 특히 플로럴 패턴이나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디자인은 여름 특유의 경쾌한 무드를 한층 더해준다.

상의는 오프숄더나 민소매 블라우스를 활용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하고, 하의는 와이드 팬츠나 숏팬츠로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감성을 연출할 수 있다. 수영복 위에 로브 스타일의 커버업이나 시스루 셔츠를 걸치면 수영장에서 해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체형이 고민이라면 하이웨이스트 팬츠나 랩 스커트를 매치해 몸매를 보완해주는 방법도 좋다.

악세서리는 전체 스타일링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요소다. 커다란 밀짚모자, 캣아이 선글라스, 라탄백 등은 바캉스룩에 생기를 불어넣어준다. 신발은 가벼운 샌들이나 슬리퍼가 잘 어울리며, 워터프루프 소재라면 물가에서도 걱정 없이 활용 가능하다. 컬러는 화이트, 블루, 코럴, 라임 등 여름과 잘 어울리는 색상을 중심으로 선택하면 더욱 돋보인다. 이렇게 스타일링하면 어디서든 사진이 잘 나오는 완벽한 바캉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한예슬은 10살 연하남과 결혼했다.




Copyright © 포켓뉴스 채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