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일차전지 공장 화재로 4명 사상...수십명 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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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일차전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공장 관계자 20명이 대피하지 못한 가운데 4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24일 소방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1분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의 리튬전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공장 내부 관계자 20여명이 공장 2층에서 대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어서 정확한 인명 피해 규모는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현재까지 1명이 숨지고 3명의 중·경상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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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일차전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공장 관계자 20명이 대피하지 못한 가운데 4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24일 소방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1분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의 리튬전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공장 내부 관계자 20여명이 공장 2층에서 대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10명은 소재 파악이 안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아직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어서 정확한 인명 피해 규모는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현재까지 1명이 숨지고 3명의 중·경상자가 발생했다.
이 공장은 1차전지 생산 공장이며 공장 규모는 11개동인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비상 2단계를 발령했고 탱크차 등 장비 51대와 인력 148명을 동원해 현장으로 출동, 진화 중이다.
자료제공 |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양휘모 기자 return778@kyeonggi.com
김은진 기자 kimej@kyeonggi.com
김종연 PD whddusdod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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