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여신’은 여전히 여신! 공부·미모 다 갖춘 여배우, 슈트룩

배우 신세경이 파리 감성의 럭셔리 브랜드 로저비비에 매장에서 고급스러운 토프 컬러 슈트로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사진=신세경 SNS

어깨 라인이 살아있는 오버사이즈 재킷과 미니스커트의 조합은 특유의 절제된 세련미를 드러내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베이지빛 호보백과 버클 디테일의 슬링백 힐로 포인트를 더해 전체적인 룩에 부드러운 곡선을 입혔고, 클래식한 인테리어와 어우러진 신세경의 청초한 미모는 감탄을 유발했습니다.

한편, 신세경은 중학교 시절 공부도 잘하고 인기도 많은 학창 시절을 보냈으며, '목동 여신'으로 불릴 만큼 주목받았다고 14년 지기 친구가 국경 없는 포차에서 직접 증언했습니다.
또한 교육열이 높은 목동 학군의 신목중학교 재학 당시, 중학교 1학년 때 전교 8등을 기록할 정도로 학업 성적도 뛰어났다고 전해졌습니다.

사진=신세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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