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파리 패션위크 초청받아 워스트&베스트 찍고 온 40세 여가수의 명품 블랙&화이트룩

2026 SS 컬렉션에도 파리 명품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아 패션위크에 다녀 온 산다라박!

산다라박은 이번 패션위크 초청받아
워스트&베스트 모두 찍고 와 화제인데요…!

펜디 vs 블루마린, 명품 스타일 온도차
확실했던 레전드 패션 알아보겠습니다:)

2026 S/S 패션위크에 초청받은 산다라박이
이번에도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동안 미모와 실험적인 스타일링으로
런웨이보다 더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산다라박
하지만 두 착장은 극명한 반응 차이를
불러왔네요!
러블리VS고스룩…?

첫 번째 펜디에서 40대 산다라박이 선보인
명품 옷 스타일 패션은 도트 미니 드레스에
같은 패턴의 미니스커트를 입은 산다라박!
블랙과 크림 컬러가 믹스된 패턴에 하트라인 톱,
그리고 미니 백까지 매치해 레트로하면서도
소녀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네요

블루마린 룩은 현재 과감했지만 다소 과했던 시도라고
평가받고 있는데요…
헤메가 아쉽다는 평이 많더라고요…
특히 게티이미지가ㅠㅠ

블루마린 쇼 참석 당시 착용한
올 블랙 시스루 톱과 미니 스커트 룩은
룩 자체도 강렬했는데 스모키 메이크업에
해어스타일도 너무 깅령해 평소의 산다라박
느낌이 하나도 나지 않아 어색해
보여 “워스트”로 꼽히고 있네요~

상체를 덮는 시스루 소재와
퍼 장식 미니스커트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줬지만 과감한 시스루 대비에 비해
실루엣이 너무 강하고 피팅감이 어색했다는 것
또한 한 이유네요!

펜디 룩으로 러블리함의 정점,
블루마린 룩으로 대담한 패션 감각을
동시에 보여주며
이번 패션위크에서도 대담함을 보여주었던
산다라박 그래도 대단하네요~​
다음 패션위크에서는 어떤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출처 게티이미지, 산다라박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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