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충남아산서 '성적부진 사임' 배성재 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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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의 경남FC가 지난 10월 충남아산에서 성적 부진으로 사실상 경질됐던 배성재(46) 감독을 신임감독으로 선임했다.
경남은 8일 배성재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김현석 감독이 전남 드래곤즈로 떠난 후 수석코치에서 감독으로 승격해 2025시즌 충남아산을 이끌었지만 올시즌 10월 성적 부진으로 사임했다.
경남은 올시즌 이을용 감독 아래 시즌을 시작했지만 이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사임했고 결국 올시즌 14개팀 중 11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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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K리그2의 경남FC가 지난 10월 충남아산에서 성적 부진으로 사실상 경질됐던 배성재(46) 감독을 신임감독으로 선임했다.
경남은 8일 배성재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배성재 감독은 2022년 K4리그의 고양KH 우승을 이끌었고 2024년에는 충남아산의 수석코치로 팀의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다.
김현석 감독이 전남 드래곤즈로 떠난 후 수석코치에서 감독으로 승격해 2025시즌 충남아산을 이끌었지만 올시즌 10월 성적 부진으로 사임했다.
야인으로 지낸지 2개월만에 배 감독은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 경남은 올시즌 이을용 감독 아래 시즌을 시작했지만 이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사임했고 결국 올시즌 14개팀 중 11위로 마쳤다.
배 감독은 "경남 감독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팀의 기준과 방향을 분명히 세우고 선수 개개인의 성장과 팀의 승리가 함께 가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흥실 경남 대표이사는 "배 감독의 선수단 관리 능력, 전술적 다양성, 창의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2026시즌을 넘어 장기적 도약을 위한 핵심 리더로 활약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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