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대학부&유소년부 승리

2026. 1. 2.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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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타장르부 B(홍성윤, 황현송, 신현지, 허새롬)

TV조선 '미스트롯4' 본선 1차전에서 유소년부와 대학부가 승리하는 결과를 거두며 팀 데스매치 첫 관문을 통과했다.
TV조선 '미스트롯4' 본선 1차 팀배틀에서 대학부와 유소년부가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다음 라운드에 안착했다. 장르별 맞대결로 꾸며진 첫 팀 데스매치에서 두 팀은 각기 다른 색깔의 트롯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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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유소년부(윤윤서, 김수빈, 전하윤, 배서연, 완이화)

1일 방송된 '미스트롯4' 첫 팀배틀 무대에서는 타장르부B와 유소년부가 '국악 트롯'을 주제로 1:1 대결을 펼쳤다. 무대 후 타장르부B의 노래를 들은 박선주 마스터는 눈물을 보이며 진심이 담긴 무대에 감동을 표했고, 다른 마스터들도 두 팀의 해석 차이를 놓고 고심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최종 결과에서는 200명으로 구성된 현장 국민대표단이 유소년부의 손을 들어줬고, 마스터 투표에서도 유소년부에 더 많은 표가 몰리면서 유소년부가 승리를 확정했다. 패한 타장르부B는 팀 데스매치 룰에 따라 전원이 탈락 후보에 오르며 다음 라운드 운명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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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직장부 A1(구희아, 최희재, 니나, 이제나)

두 번째 팀배틀에서는 직장부A1와 대학부가 '록 트롯' 장르로 맞붙었다. 심사 결과 마스터 판정에서는 직장부A1과 대학부가 8대 8로 동률을 기록해 팽팽한 긴장감이 고조됐다. 승부는 국민대표단 투표에서 갈렸고, 대학부가 더 많은 표를 얻으며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대학부는 예심에서 올하트를 기록했던 길려원을 중심으로 유수비, 윤예원이 안정적인 파트 분배와 록 트롯 호흡을 맞추며 팀 색깔을 뚜렷하게 증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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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대학부(길려원, 유수비, 윤예원)

'미스트롯4' 본선 1차 경연은 장르별 팀 배틀 형식으로 진행되며, 같은 장르를 선택한 두 팀이 1:1로 맞붙고 승리한 팀만이 자동으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팀 데스매치 룰을 택했다. 패한 팀은 전원 탈락 후보로 직행하는 구조라 단 한 번의 무대가 생존 여부를 가르는 잔혹한 승부로 시청자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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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다음 방송에서는 현역부A(이소나, 장혜리, 김혜진, 김산하, 정혜린, 최지예)와 타장르부A(신현희, 박홍주, 백예슬, 엑시렝)가 '정통 트롯A' 무대로 맞대결을 펼칠 장면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현역 가수 경력을 가진 참가자들과 타 장르에서 활동해 온 출연자가 한 무대에 서는 만큼, 예심에서 쌓인 올하트 기록을 다시 쓰는 레전드 무대 탄생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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