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업계 16년 경력의 이승훈 대표가 이끄는 마이파이(MyPie)가 ‘명리학 기질 분석’ 기반의 AI 진로설계 앱 서비스로 우수특허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마이파이는 명리학 이론을 현대 데이터 과학과 접목해, 자신의 생년월일시만 입력하면 AI가 4단계 기질 분석을 수행하고, 적성에 맞는 진로 방향과 직무를 제시하는 플랫폼이다. 단순한 사주풀이를 넘어 개인의 고유 기질과 강점을 기반으로 ‘퍼스널 브랜딩’을 설계할 수 있는 도구로 진화하고 있다.
이 대표는 과거 IT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명리학이 가진 철학적 깊이와 데이터 분석 기법을 융합해 기질 분석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이번에는 AI를 활용하여 명리학 기반의 사주 분석 부귀 판별 알고리즘 및 전문가 매칭 플랫폼 내용으로 두 번째 특허를 냈다.
마이파이는 내년부터 플랫폼 내에서 사용자의 기질에 따라 진로, 직무, 직업, 브랜딩 방향성 등을 콘텐츠로 구독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현재 다국어 버전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