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54세로 알겠어?" 170cm 여배우, 진짜 '무보정 실물' 화제된 각선美 쇼츠룩

배우 김혜수가 주차장조차 런웨이로 만드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사진=김혜수 SNS

김혜수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루즈핏 셔츠에 블랙 쇼츠를 매치하고, 무릎까지 올라오는 하이 부츠로 강렬한 포인트를 줘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굵은 체인 네크리스와 핸드백에 달린 귀여운 키링으로 반전 매력을 더했고, 과감한 레드 립과 미니멀한 블로우 드라이 헤어가 특유의 강렬함을 배가시켰습니다.

긴 말이 필요 없는 ‘갓혜수’ 스타일은 이번에도 당당하고 절제된 섹시미로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한편 김혜수는 ‘시그널’ 시즌2인 ‘두 번째 시그널’에 출연합니다.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 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수사물입니다.

김은희 작가가 전작에 이어 각본을 맡았고, 영화 ‘올빼미’의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았던 안태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김혜수를 비롯해 조진웅, 이제훈이 시즌1에 이어 이번에도 다시 의기투합했습니다.

사진=김혜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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