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 보인다는 말보다 좋더라.." 나이 들어 가장 듣고 싶은 말 1위

듣고 나면 하루가 환해지는 말이 있으시죠?

외모 칭찬이 아니었습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덕분에 편했어요"

도움이 됐다는 확인이 가장 힘이 됩니다. 쓸모를 느끼는 사람은 쉽게 늙지 않습니다.

2위. "그 이야기 더 해 주세요"

살아온 이야기를 들어 주겠다는 말입니다. 노년에 가장 귀한 것은 들어 주는 사람입니다.

1위. "같이 가요"

불러 주는 말 한마디가 전부입니다. 끼워 주는 사람이 있는 노년은 외롭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할까요?

듣기만 기다리지 마세요. 오늘은 그 말을 다른 사람에게 먼저 건네 보세요.

오늘 건넨 "같이 가요" 한마디가, 내게도 돌아옵니다.

출처 : '다정함의 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