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내란 청산, 현재 진행형...국힘, 지선 후보 내지 말아야"

임성재 2026. 4. 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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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1년이지만, 내란 청산은 '현재 진행형'이라며 '윤 어게인'을 외치는 세력이 곳곳에 잔존 하는 한 내란과의 전쟁은 멈출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4일) 국회에서 '윤석열 탄핵 선고 1년 대국민 보고회'를 열고, 국민의힘이 내란을 옹호하는 반헌법·반민주 세력임을 수시로 지적했고, 위헌정당해산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여러 차례 경고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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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1년이지만, 내란 청산은 '현재 진행형'이라며 '윤 어게인'을 외치는 세력이 곳곳에 잔존 하는 한 내란과의 전쟁은 멈출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4일) 국회에서 '윤석열 탄핵 선고 1년 대국민 보고회'를 열고, 국민의힘이 내란을 옹호하는 반헌법·반민주 세력임을 수시로 지적했고, 위헌정당해산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여러 차례 경고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께서 그만하면 됐다고 할 때까지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며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윤 어게인' 세력을 확실하게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이 별도 입장을 내지 않고, 수석대변인이 앞서 의원 전체의 결의문으로 사과한 바 있다고 말한 것에 대해선, 일시적인 유불리를 계산해서 '절윤'하겠다는 건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진정으로 반성하고, 책임진다는 자세라면 6월 지방선거에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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