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 2026] 앤다스, MAP 기반의 통합 관제 소프트웨어
박미영 2026. 2. 25. 14:13
MAP 기반의 CCTV 카메라 및 연동센서의 이벤트 및 영상 관제
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앤다스는 세계 유일의 ENDAS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이를 이용한 네트워크 기반의 영상감시기기와 데이터 저장장치를 연구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 앤다스, 통합 관제 소프트웨어. [출처: 앤다스]
ENDAS(Ethernet Network Direct Attached Storage) 시스템은 대용량의 각종 디지털 데이터를 고속으로 저장할 수 있는 기술로, 경제성과 안전성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받고 있는 기술이다. 특히 고해상도의 품질이 요구되고 있는 멀티미디어 데이터의 전송과 저장에 있어 독보적인 기술이다.
통합 관제 소프트웨어는 MAP 기반의 CCTV 카메라 및 연동센서의 이벤트 관제 및 영상을 관제하는 시스템이다.
사용자가 효율적으로 편리하게 관제할 수 있는 직관적인 UI를 제공하며, 다양한 종류의 카메라 및 사물인터넷(IoT) 장비·각종 디바이스(Device)·센서 등과의 효율적인 연계를 통한 일원화된 통합 관제 시스템을 제공한다.
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안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中 AI 기업의 조직적 데이터 탈취...앤트로픽 ‘클로드’ 표적
- 러시아 배후 APT28, 서유럽 타깃 사이버 공격 ‘매크로메이즈 작전’ 포착
- [2026 IoT 보안 솔루션 리포트] 연결 사회의 위협 ‘IoT 보안’, 이제는 ‘책임’의 문제
-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 ‘사이버주권수호상’ 수상... “보안 투자 유도 공로”
- KISIA “일본·중동 시장 K-시큐리티 기회... ‘전주기’ 인재 양성 초점”
- 김진수 제18대 KISIA 회장 “협력과 연대 통해 ‘글로벌 보안 3강’ 현실로”
- 국정원 ‘보안기능 확인서’ 발급 어디까지 왔나?
- 6G-IoT 시대 ‘양자 보안 주권’은 PQC-QKD 통합 아키텍처로
- “협상 불가”...美 샤이엔·아라파호 부족 정부, 랜섬웨어 조직 66만 달러 요구 거부
- AI 날개 단 러시아 초보 해커들, 55개국 FortiGate 600대 ‘심각한’ 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