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율제병원 새내기 레지던트'
박세완 기자 2025. 4. 15. 12:20

고윤정이 1년 차 새내기 레지던트로 분한다.
10일 오후 서울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신원호 크리에이터, 이만수 감독, 배우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이 참석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를 배경으로 고윤정(오이영 역), 신시아(표남경 역), 강유석(엄재일 역), 한예지(김사비 역)가 1년 차 레지던트로 분해 좌충우돌 일상을 보내는 성장기를 그린다.
극 중 고윤정이 맡은 오이영은 산부인과 1년 차 레지던트로 사시사철 딱딱한 얼굴에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솔직함 탓에 병원에서도 수많은 소문을 몰고 다니는 인물이다.
10일 오후 서울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신원호 크리에이터, 이만수 감독, 배우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이 참석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를 배경으로 고윤정(오이영 역), 신시아(표남경 역), 강유석(엄재일 역), 한예지(김사비 역)가 1년 차 레지던트로 분해 좌충우돌 일상을 보내는 성장기를 그린다.
극 중 고윤정이 맡은 오이영은 산부인과 1년 차 레지던트로 사시사철 딱딱한 얼굴에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솔직함 탓에 병원에서도 수많은 소문을 몰고 다니는 인물이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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