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07특수임무단은 대한민국 육군 특수전사령부 직할의 최정예 특수부대로, 대테러와 전략적 직접타격 임무를 수행하는 핵심 전력입니다.

1981년 창설된 이 부대는 2019년 단(團)급으로 격상되었으며, 백호를 상징 동물로 삼고 있습니다.

평시에는 대테러 및 해외 파병 작전을, 전시에는 북한 지도부 제거를 포함한 고위험 특수임무, 수뇌부를 제거하는 작전을 수행합니다.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강한 전투력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델타포스, 영국 SAS, 프랑스 GIGN, 독일 KSK 등

다양한 외국 특수부대와의 연합훈련을 통해 작전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습니다.

전 대원은 장기복무자 위주로 선발되며, 모든 신상 정보는 2급 군사기밀로 철저히 관리됩니다.

최신 장비와 독립적인 전술 체계를 갖춘 707특수임무단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최첨단 무기와 전투 장비를 지급받으며,

실전적이고 위험한 훈련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작전 역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