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또 일냈다.." 식당에선 1만원인데 단돈 3,900원으로 파는 가성비 먹거리

반찬 7가지에 3,900원으로 집밥을 재현한 GS25 도시락의 모든 것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된장찌개 한 그릇에 8,000원, 제육볶음 정식은 1만 원을 훌쩍 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배달 앱을 켜도 상황은 다르지 않습니다.

최저 주문 금액 1만 5,000원에 배달비 3,000원에서 5,000원을 더하면 간단한 점심 한 끼에 2만 원 가까이 나갑니다.

이런 상황에서 GS25가 2026년 새해 첫 번째 카드로 꺼낸 것이 바로 '이달의 도시락 1월 갓성비편'입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가격은 단 3,900원입니다. 놀라운 것은 가격만이 아닙니다.

구성을 보면 왕갈비구이, 꼬마돈까스, 햄구이 2종, 수미감자채볶음, 비엔나소시지, 볶음김치까지 반찬이 7가지이며, 밥은 국산 쌀로 직접 지은 것을 사용합니다.

흔히 편의점 도시락 하면 "반찬이 2~3가지에 밥 양도 적다"는 선입견을 갖고 계신 분이 많으십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그런 인식 때문에 같은 돈을 들여 식당을 선택하다 보면, 결국 매달 식비에서 수만 원이 새나가게 됩니다.

GS25가 이처럼 낮은 가격에 풍성한 구성을 실현할 수 있는 이유는 유통 단계를 최소화하고 대량 기획 생산 방식을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외식 업체의 경우 식재료비 외에 인건비, 임대료, 주방 운영비가 모두 메뉴 가격에 포함되지만, 편의점 도시락은 이 비용들이 빠진 구조입니다.

출처 = GS25

그 결과, GS25 도시락 매출 신장률은 2023년 51.0%, 2024년 28.1%, 2025년 23.5%로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 알뜰하게 구매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농협카드로 결제할 경우 50% 즉시 할인이 적용되어 3,900원짜리 도시락을 1,95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또한 GS25 앱인 '우리동네GS'를 통해 도시락 예약 주문을 이용하면 원하는 시간에 품절 걱정 없이 픽업이 가능합니다.

식당 대신 GS25 도시락 한 가지만 습관으로 바꿔도, 한 달이면 적지 않은 식비를 절약하고 더 여유로운 일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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