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방송작가協 새 이사장에 李熹雨씨
1998. 2. 10. 11:40
(서울=연합) 한국방송작가협회는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에 李熹雨씨(60)를 선출했다.
李씨는 30여년간 방송작가로 일해왔으며 그동안 <달빛가족>, <딸부잣집>, <형제의 강> 등을 집필한 바 있다.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캐리어 시신' 장모, 폭력 사위로부터 딸 보호하려 신혼원룸 동거 | 연합뉴스
- 청주 카페 점주 "생각 짧았다"…음료횡령 논란 알바생 고소 취하 | 연합뉴스
- "1년 기다린 벚꽃길인데…" 길 막고 드라마 촬영 민폐 논란 | 연합뉴스
- 추징 위한 '이순자→전두환' 연희동 자택 명의변경 '각하' 확정 | 연합뉴스
- "밥 먹어" 말에 골프채로 할머니·엄마 폭행한 20대 2심도 실형 | 연합뉴스
- NCT 마크, SM 전속계약 종료…소속 그룹도 탈퇴 | 연합뉴스
- 장애 아들 목 졸라 살해 시도 30대 친모…집행유예 | 연합뉴스
- 늦잠 지각에 선발 제외…MLB 신인 포수 "눈 떴을 때 패닉" | 연합뉴스
- '교사와 문항거래' 일타강사 조정식측, "정당한 거래" 혐의부인 | 연합뉴스
- '美대학 허위서류' 中유학생 112명 편입…호남대 조사 확대되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