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방송작가協 새 이사장에 李熹雨씨
1998. 2. 10. 11:40
(서울=연합) 한국방송작가협회는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에 李熹雨씨(60)를 선출했다.
李씨는 30여년간 방송작가로 일해왔으며 그동안 <달빛가족>, <딸부잣집>, <형제의 강> 등을 집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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