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단신>水振院,쑤기미 인공(人工)종묘 생산성공

1995. 6. 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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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釜山)=연합(聯合)) 수산진흥원은 9일 신품종 기술개발사업의 하나로 추진해 온 쑤기미의 인공종묘 생산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진흥원은 지난해 시작한 인공종묘생산 시험결과 제주(濟州)연안에서 잡은 어미를 실내 수조에서 1년 동안 먹이 길들이기로 양성한 후 자연산과의 수정에 성공했다는 것.

쑤기미는 부화 6∼7일부터 4백㎛ 크기의 먹이를 먹을 수 있어 초기사육에 어려움이 없고 생존율도 높아 배합사료 단독공급으로도 종묘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밝혀졌다.

중대산업사고 예방, 안전보고 의무화

(부산(釜山)=연합(聯合)) 부산지방노동청은 9일 新平, 장림(長林) 법정관리공단 입주업체중 중대산업사고의 우려가 높은 사업장에 대해 내년부터 공정안전보고서 제출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이같은 조치는 최근 가연성, 폭발성, 독성 물질에 의한 화재, 중독 등 대형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이의 예방을 위해 체계적인 사업장 안전관리를 취해진 것 이다.

산업안전지도원 산재(産災)예방 설명회

(부산(釜山)=연합(聯合)) 한국산업안전공단 부산산업안전기술지도원은 9일 산재예방 특별사업의 홍보를 위해 설명회를 개최키로 했다.

지도원은 중소규모 사업장의 미비한 안전보건시설에 재해예방자금을 집중 투자할 예정이며 1차 대상지를 장림(長林), 다대(多大)자동차부품조합 회원사로 선정, 보조금 및 융자금 제도 설명회를 이달중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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