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중 암표판매.호객행위 집중 단속
1995. 1. 27. 22:09
(서울=연합(聯合)) 서울 경찰청은 설 연휴기간인 2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철도역, 버스터미널, 극장 등에서 암표판매 행위, 호객행위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경찰은 정,사복 경찰관을 4인 1조로 편성해 암표상은 물론 관광버스 등의 호객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 관련 법규 위반자들은 사안에 따라 엄중히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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