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작가협회, 金秀賢 現이사장 재선출
1993. 12. 13. 17:55
(서울=연합(聯合)) 한국방송작가협회는 최근 93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金秀賢 現이사장(50)을 2년 임기의 4대 이사장에 다시 선출했다.
<사랑과 진실>, <사랑이 뭐길래>, <산다는 것은> 등의 작품을 쓴 金씨는 방송작가의 지위향상과 권익옹호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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