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액츄얼리’ 꼬마 근황…일론 머스크 전처와 결혼 [DA: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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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러브 액츄얼리'의 아역으로 유명한 배우 토마스 브로디-생스터가 일론 머스크의 전 부인인 배우 탈룰라 라일리와 결혼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은 생스터와 라일리가 22일 영국 런던 북부 하트퍼드셔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7월 생스터와 라일리의 약혼 소식이 알려지자 머스크는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 계정에 "축하한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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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매체 더 선은 생스터와 라일리가 22일 영국 런던 북부 하트퍼드셔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결혼식 사진에는 서로 손을 맞잡은 채 하객들의 축하를 받는 모습이 담긴 생스터와 라일리의 모습이 담겼다.
생스터와 라일리는 2021년 3월 디즈니+ 드라마 '피스톨(Pistol)' 촬영 당시 함께 작업하며 사랑을 키웠다. 지난해 7월 생스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탈룰라와 내가 약혼했다는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사랑은 어디에나 있다’는 러브 액츄얼리의 명대사를 인용하기도 했다.
생스터는 2003년 개봉한 러브 액츄얼리에서 배우 리암 니슨의 아들 역할로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메이즈 러너’, ‘왕좌의 게임’, ‘퀸즈 갬빗’ 등 유명 작품에서 활약했다.
영화 오만과 편견과 인셉션에 출연했던 라일리는 테슬라 최고경영자인 일론 머스크의 두 번째 전처이기도 하다. 이들은 2010년 결혼해 2012년 이혼한 바 있다. 이후 2013년 재결합했으나 2016년 다시 이혼했다. 지난해 7월 생스터와 라일리의 약혼 소식이 알려지자 머스크는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 계정에 “축하한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동아닷컴 김승현 에디터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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