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이자 홈쇼핑계의 전설, 문천식이 바쁜 근황을 전했습니다.

문천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집이 뭉쳐서 아빠와의 추억여행, 네 엄마들은 꿀같은 휴식. 이제 내일 홈쇼핑 생방 공부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딸에게 밥을 먹이는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문천식은 육아에 집중하는 ‘아빠’의 모습 그대로. 하지만 곧바로 홈쇼핑 생방송 준비에 돌입하며 일과 가정 모두를 책임지는 다정한 워킹대디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 믿고 보는 홈쇼핑계 황태자
문천식은 벌써 누적 매출 5000억 원을 넘긴 홈쇼핑계의 살아 있는 전설! 단 1시간 만에 21억 원 판매 신화까지 달성한 그에게는 “문천식이 팔면 믿고 산다”는 공식도 따라붙죠.

그는 “‘노브레인 서바이벌’ 이후 고용 불안을 많이 겪었다. 일이 주어지는 지금이 너무 감사하다”라며, 쉼 없이 달려가는 이유를 전했습니다.
1999년 MBC 1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문천식은 정준하와 함께한 ‘바보 콤비’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현재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 DJ로도 활약했죠.

2010년 항공 승무원 출신 손유라 씨와 결혼, 1남 1녀를 두고 있는 문천식은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아빠로도 잘 알려져 있죠.
이제는 개그맨보다 쇼호스트 이미지가 더 친숙하다는 반응도! 훤칠한 키와 깔끔한 말솜씨, 그리고 진정성이 어우러져 수많은 시청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육아도, 방송도, 홈쇼핑도 쉬지 않고 달리는 그에게서 진짜 프로의 모습이 느껴지네요. 앞으로 문천식이 또 어떤 기록을 세울지, 기대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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