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 르세라핌 은채, “아직 키가 커…먹는 게 너무 좋아” (편스토랑)

‘편스토랑’ 르세라핌 홍은채가 이찬원과 칭찬을 주고받는다.
9월 6일 방송되는 KBS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르세라핌 홍은채와 롤 여신 배혜지가 스페셜MC로 출격한다.
홍은채는 ‘편스토랑’에 나오게 된 이유에 대해 “제가 아직 키가 크고 있다”라며 “먹는 걸 정말 좋아해서, 운동도 먹기 위해 한다. 최근에도 ‘편스토랑’에서 본 장민호 선배님의 명란삼겹살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머릿속에 저장해 뒀다”라고 말했다. 명란삼겹살 레시피의 주인공 장민호는 “역시 제가 우리 MZ들의 입맛을 확실히 알고 있다”라고 자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홍은채는 ‘편스토랑’에 오랜만에 돌아온 찬또셰프 이찬원과 훈훈한 칭찬 릴레이를 펼쳤다. ‘뮤직뱅크’ MC인 홍은채가 이찬원의 1위 수상 당시를 떠올리며 “선배님께서 너무 잘생기시고 노래도 잘 부르셔서 멋있었다”라고 말한 것. 이에 이찬원 역시 홍은채에게 구수한 멘트로 고마움을 표현해 웃음을 줬다.
그런가 하면 롤 여신 배혜지는 아시아의 중심 김재중을 향한 깜짝 팬심을 공개했다. ‘편스토랑’에 나오고 싶었다는 배혜지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너무 좋아했던 김재중 님께서 ‘편스토랑’에 나오셔서 정말 나오고 싶었다”라며 ‘편스토랑’ 제작진에게 느닷없이 감사 인사를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르세라핌 홍은채, 롤 여신 배혜지, 오랜만에 돌아오는 찬또셰프 이찬원까지 만날 수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9월 6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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