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넥 니트에 로퍼까지... 박진영, 피렌체 가는 길도 스타일은 놓치지 않았다

/사진=브루넬로 쿠치넬리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이호수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는 배우 박진영이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 국제 공항에 모습을 드러내며 그의 공항 패션이 연일 화제다.

15일 오전, 박진영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 훈훈한 비주얼과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박진영은 이날 네이비와 화이트 컬러를 활용한 썸머룩을 선보였다. 브이넥 카라 니트와 치노 팬츠를 매치하여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여기에 스웨이드 로퍼와 가죽 가방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살렸다. 특히, 그의 스타일링은 다가오는 여름, 남성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워너비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그의 공항 패션을 완성한 브이넥 카라 니트, 치노 팬츠, 로퍼, 가죽 가방은 모두 브루넬로 쿠치넬리 제품으로 알려졌다.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로, 고급스러운 소재와 편안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브루넬로 쿠치넬리

한편, 박진영은 17일(이탈리아 현지 시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리는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2026 봄-여름 피티워모 디너 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드라마 속 캐릭터를 넘어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박진영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박진영의 이번 공항 패션은 20대 남성들의 여름 스타일링에 좋은 영감을 줄 것으로 보인다. 편안함과 세련됨을 동시에 잡은 그의 스타일링은 데이트룩은 물론, 격식 있는 자리에도 손색없는 스타일로 평가받으며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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