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편견 깨고 경기 터트린 ‘국대가드’ “안혜지는 냅두…아니 냅두지 말라고!”

이무형 2026. 2. 26. 16: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자프로농구 BNK 썸의 가드 안혜지가 한 경기 6개의 3점슛을 폭발시키며 우리은행을 무너뜨렸습니다. 슛이 약점이라는 평가를 받던 안혜지는 자신을 향한 외곽 노마크, 이른바 '새깅' 작전을 보란듯이 극복해냈습니다. BNK의 봄농구 희망을 살린 안혜지는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에 나서는 대표팀에서의 활약도 예고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무형 기자 (nobrother@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