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미나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캐주얼 시크 블레이저 룩
강미나는 검은색 블레이저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 시크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올리브 그린 컬러의 체인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전체적인 룩에 세련미를 더했다. 블레이저의 깔끔한 실루엣과 편안한 데님의 조화가 일상 속에서도 품격 있는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모던 블랙 홀터넥 드레스
실내에서 촬영된 이 컷에서 강미나는 홀터넥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목 부분을 감싸는 홀터넥 스타일이 어깨 라인을 강조하며, 미니멀한 블랙 컬러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실루엣으로 모던한 여성미를 표현하고 있다.

##클래식 화이트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
야외에서 포착된 강미나는 화이트 컬러의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로 단정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하고 있다. 골드 버튼과 블랙 파이핑 디테일이 코트의 클래식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하며, 펄 목걸이 액세서리가 우아함을 더하고 있다. 깔끔한 화이트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도시 여성의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러블리 홈웨어 룩
집에서의 편안한 모습을 담은 이 사진에서 강미나는 그레이 컬러의 스웨트셔츠와 팬츠로 구성된 홈웨어 세트를 착용하고 있다. 옐로우 컬러의 캡과 매칭되는 반려견의 모자가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연출하며,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일상복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아이돌 출신 강미나가 영화 '사채소년'으로 배우 데뷔를 하며 화제가 되었다.
'사채소년'은 학교 서열 최하위 '강진'이 고교 사채왕으로 변모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액션·범죄 장르 영화다. 존재감도 빽도 없던 강진이 사채업자 '랑'과의 만남을 통해 특별한 기술을 배우고, 학생들에게 돈을 빌려주며 학교 최강자로 떠오르는 과정이 그려진다. 하지만 그의 위치를 위협하는 인물들이 등장하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황동석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으며, 유선호·강미나·유인수가 주연을 맡았다.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에 러닝타임 105분으로 구성되었다.
강미나는 아이오아이와 구구단 활동 당시 상큼한 매력으로 사랑받았던 아이돌이다. 특히 드라마 '호텔 델루나' 촬영 당시 아이유와 친분을 쌓았는데, 대본 리딩에서 아이유가 지켜본다는 긴장감에 우황청심환을 복용했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그녀는 '천사의 얼굴에 악마의 몸매'라는 평가를 받으며 건강미 넘치는 외모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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