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MC 유재석보다 '출연료 비싼' 연예인 정체

방송계에서 회당 최고 대우를 받는 인물은 대부분 국민 MC유재석일 거라 생각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최근, 한 신인급 연예인이 유재석보다 높은 출연료를 제시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방송가와 광고계를 들썩이게 만든 연예인은 과연 누구일까요?

국민 MC 유재석보다 비싸다는 이 연예인, 도대체 누구?

그 주인공은 트로트 가수 임영웅입니다. 1991년생인 그는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 우승을 계기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최근에는 나훈아, 심수봉에 이어 KBS 단독쇼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방송가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 같은 인기에 따라 출연료도 상상 이상으로 치솟고 있습니다.

‘섭외 전쟁’이 벌어진 스타

2022년 유튜브 채널 ‘백은영 기자의 뽕토크’에서는 “임영웅이 유재석보다 높은 출연료를 제시받고 있다”는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백은영 기자는 “방송사 입장에선 임영웅이 출연만 해도 시청률을 보장받는 셈”이라며 그 가치를 설명했습니다.

유재석을 뛰어넘은 출연료

유재석이 회당 1000만~1500만 원을 받는 반면, 임영웅은 그 이상을 제시받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업계 내부에서도 이례적인 평가입니다.

임영웅은 예능뿐만 아니라 광고계에서도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다수의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며 매출 상승을 이끈 그는 기업들에게 있어 ‘흥행 보증 수표’로 불립니다.

광고계 블루칩으로도 통한다

특히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어, 광고주 입장에서 이상적인 모델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덕분에 그의 광고 계약은 대부분 억대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광고와 방송을 넘나드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임영웅은 본업인 음악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습니다. 최근 11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며 다시 가수로서 무대에 섰습니다.

본업으로 돌아온 트로트 황제

뿐만 아니라 JTBC 주말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OST를 통해 발라드 감성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임영웅은 단순한 트로트 가수를 넘어 장르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꾸준한 팬덤, 신뢰감 있는 이미지, 그리고 음악성과 인간적인 매력이 어우러져 임영웅은 하나의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단순한 인기 이상의 존재감

방송사와 광고주가 그를 향해 줄을 서는 이유는 단지 인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지금의 그의 몸값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그동안 쌓아온 성과의 총합입니다.
임영웅은 더 이상 신인 가수가 아닌, 업계를 움직이는 중심입니다.

출처=온라인 갈무리 & 임영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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