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해줄게!"
어디서 많이 들어본 멘트 아닌가요? 사실 이렇게 살기 쉽지 않죠ㅋㅋㅋ

하지만 정시아는 이 멘트 그대로 살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한 정시아는 현재 결혼 15년 차인데요~ ❤️🔥

앞서 그는 결혼생활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자신의 손을 공개했답니다~ 너무나 깨끗한 손이었대요!

그의 손을 본 패널들은 "진짜 살림을 안 하나보다"라며 장난을 쳤는데요~

정시아 역시 "제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해줬다"면서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죠!
심지어 그녀의 딸이 가족 캠핑을 주제로 그린 그림에서도 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뛰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과 고기를 굽고 있는 남편 백도빈. 그리고 가만히 앉아있는 정시아의 모습까지! 마치 캠핑장 동상같은 느낌이네요ㅋㅋㅋ
사실 그의 집에서 요리는 남편이 담당하고 있다고 해요!
결혼 후 10여 년간 남편이 주방을 맡아 시아버지인 백윤식의 식사까지 전담하고 있다고!
이 때문에 주부습진이 잘 낫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ㅠㅠ 😂😂😂

아내를 위해 주부습진까지 걸린 남자 백도빈! 이런 사랑꾼 남편은 대체 어디서 만난 걸까요?
정시아와 백도빈은 저예산 영화를 촬영하며 만나게 됐다는데요! 사실 정시아는 백도빈의 첫인상이 별로였다고 말했어요ㅋㅋㅋ 본인 스타일은 아니었다고~ 하지만! 그의 내면에 반해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고 하네요~

서로를 아껴주는 게 보이는 정시아♥백도빈 부부! 두 사람의 가정에 늘 행복만 가득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