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파코리아, 어깨 전용 미세전류 마사지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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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파코리아가 '미세전류·저주파 승모근 마사지기'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아나파코리아 관계자는 "승모근 뭉침은 현대인에게 매우 흔한 문제이지만 관리가 쉽지 않다"며 "이번 제품은 저주파 자극과 미세전류 케어를 병행함으로써 단순한 일시적 완화가 아닌 근육 이완과 회복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헬스케어 디바이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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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목할 점은 해당 제품이 중앙대 운동실험실에서 임상실험을 거쳤다는 점이다. 중앙대 실험 결과에 따르면 아나파 미세전류 자극기기를 착용한 실험군은 통증 지수(VAS)에서 34% 감소된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으며, 이는 승모근과 어깨·뒷목 부위 통증 및 질환 관리에 있어 실질적인 가능성을 입증한 셈이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 제품은 저주파 기능에만 국한돼 있는 반면, 아나파 승모근 마사지기는 저주파뿐만 아니라 미세전류를 별도 기능으로 작동시키는 국내 최초 제품이다. 이는 단순 자극을 넘어 세포 회복과 미세한 통증 케어까지 고려한 차별화된 접근으로 평가받고 있다.
‘저주파 15분+미세전류 15분~1시간’ 사용으로 단순한 마사지 이상의 회복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쪽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승모근 전용으로 설계됐지만 손목, 무릎, 발목, 허리 등 신체의 다양한 부위에 부착 사용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초소형 사이즈로 설계돼 사무실, 가정, 여행지, 집안일 중에도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간편하게 휴대·착용할 수 있어 직장인, 주부, 수험생, 운동을 즐기는 사람 모두에게 적합하다.
아나파코리아 관계자는 “승모근 뭉침은 현대인에게 매우 흔한 문제이지만 관리가 쉽지 않다”며 “이번 제품은 저주파 자극과 미세전류 케어를 병행함으로써 단순한 일시적 완화가 아닌 근육 이완과 회복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헬스케어 디바이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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