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합 미쳤다” 안 볼 수가 없다는 비주얼 맛집 새 드라마

배우 박민영과 위하준, 김정현이 새 드라마 ‘세이렌’에서 어떤 관계로 얽히게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종합 예고 영상은 세 인물 사이에 감도는 의심과 긴장, 쉽게 정의하기 어려운 감정을 압축해 담아내며 기대감을 끌어올렸습니다.

박민영-위하준, 얼굴 합 만족도 100%…‘세이렌’ 비주얼 맛집

드라마 ‘세이렌’은 박민영과 위하준의 비주얼 조합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3월 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보험사기 용의자 한설아(박민영 분)와 그녀를 둘러싼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는 남자 차우석(위하준 분)의 치명적인 로맨스 스릴러입니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박민영(한설아 역), 위하준(차우석 역), 김정현(백준범 역)은 카메라 앞에서 캐릭터에 깊이 몰입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감정선을 섬세하게 조율하며 리허설에 집중하는 세 배우의 모습은 작품 속 긴장감을 미리 예고했습니다.

카메라 밖에서는 또 다른 분위기가 포착됐습니다. 박민영은 밝은 미소로 현장을 환하게 만들고, 위하준은 진지한 표정으로 동선을 점검하며 완성도를 높였고 김정현 역시 작품에 대해 논의를 이어가며 열정을 드러냈습니다.

▲청순 비주얼계 최강 박민영, 스릴러 여주 도전

'세이렌'은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로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사랑받았던 박민영의 tvN 복귀작이자 스릴러 도전작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박민영은 tvN과의 재회에 대해 “‘내 남편과 결혼해줘’가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고 제가 tvN과의 인연이 깊어서 반가운 마음이 가득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 대세 배우 위하준, 안방극장 접수한다

극 중 위하준은 사람의 목숨을 돈으로 바꾸려는 보험사기범을 모두 잡겠다는 목표로 물불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냉철한 보험조사관 차우석 역을 맡았다. 기존 ‘졸업’에서의 다정한 연하남 캐릭터와는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인물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 가운데 위하준은 “전작과 다른 캐릭터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대되고 설렌다”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첫 방송 전부터 뜨거운 반응

첫 방송 전부터 작품에 대한 관심도 높았습니다. 종합 예고 영상과 티저, 하이라이트 등 각종 영상의 조회 수가 1만 회를 넘겼고 ‘세이렌의 의혹 티저’는 8.5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공개된 영상마다 화제가 이어지면서 본편에 대한 기대 역시 커지고 있습니다.

예고편을 접한 누리꾼 반응은 이미 뜨거웠습니다. “박민영이랑 위하준? 그림체 미쳤다”, “캐스팅 안 볼 수가 없네”, “믿고 보는 박민영” 등 기대감을 드러내는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첫방 전 입소문’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라는 신호로 포스터가 던진 차가운 유혹, 캐스팅이 만든 장르적 설득력, 원작이 보장하는 미스터리의 골격까지. 첫 회가 시작되기 전, 시청자들은 이미 한설아의 ‘진실’에 한 발 다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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