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아센시오 7분 퇴장에도 파추카에 3-1 완승..알론소 첫 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83분을 10명으로 뛰고도 승리를 거뒀다.
레알 마드리드는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추카와의 '2025 FIFA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레알은 후반 35분 엘리아스 몬티엘에게 한 골을 내줬지만 2골 차를 유지하며 승리를 가져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83분을 10명으로 뛰고도 승리를 거뒀다.
레알 마드리드는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추카와의 '2025 FIFA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레알은 전반 7분 만에 퇴장 변수를 안고 싸웠다. 라울 아센시오가 살로몬 론돈을 잡아당긴 파울로 레드 카드를 받았다.
레알이 수적 열세에 놓이면서 파추카의 맹공이 이어졌다. 그러나 골문을 연 쪽은 레알이었다. 전반 35분 주드 벨링엄이 프란 가르시아의 패스를 받은 후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이어 전반 43분 아르다 귈러의 추가골로 레알이 전반전을 2-0으로 마쳤다.
레알은 후반 25분 발베르데가 절묘하게 수비수 사이로 파고들어 로빙 패스에 발을 갖다대 추가골을 넣으며 승기를 잡았다.
레알은 후반 35분 엘리아스 몬티엘에게 한 골을 내줬지만 2골 차를 유지하며 승리를 가져갔다. 사비 알론소 신임 감독은 레알 부임 후 첫 승을 거뒀다.(사진=레알 마드리드 선수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발 공유, 손흥민 우승 메달 걸었다‥“무슨 일이 있어도 형 편”
- ‘손흥민 닮은꼴♥’ 남보라, 13남매 총출동한 가족사진 “맛집 오픈런인 줄”
- 손흥민 연봉 473억원 줄게, 사우디 구체적 러브콜
- 英BBC “손흥민 미래, 한국 투어 후 정해질 것”
- 손흥민 무리뉴가 부른다, 페네르바체 세후 190억원 연봉 제시
- ‘손흥민 닮은꼴♥’ 남보라, 신혼여행서 “마음이 두쪽” 무슨 일?(인생극장)
- ‘손흥민 새 스승’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 부임
- 박명수, 손흥민 뒤늦은 투입에 “그냥 푹 쉬게 하지?” 팬서비스 듣고 이해(라디오쇼)
- 손흥민 새 은사 정해졌다, 英BBC “프랭크 토트넘 부임 임박”
- 손흥민, 토트넘 거취에 “나도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