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는 지역별 공실률 차별화, 오피스텔시장은 위축

안녕하세요. KB부동산입니다.

‘KB경영연구소’에서 발간한 2022년 11호 ‘KB부동산시장 리뷰’의 『상업용 부동산시장』을 요약해 드립니다. 상가시장, 오피스텔시장을 살펴보겠습니다.

[상가] 임대가격지수 하락 멈췄으나, 공실률은 지역별 차별화

1. 전국 중대형상가 임대가격지수 11분기 만에 하락 멈춰

공실률 변동성 증가에 따라 코로나 이전 수준의 임대료 회복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실률은 전년동기 대비 인천 -1.9%p, 대구 -1%p 하락했고, 부산 1.3%p, 세종 1.3%p 증가했습니다. 경기침체 우려로 숙박ㆍ음식업 신규창업의 -11.9% 감소가 상가임대차 수급에 악영향을 줬습니다.

2. 서울 중대형상가 임대가격지수 상승세 전환, 투자수익률 하락세 지속

임대가격지수는 2022년 2분기 기준으로 9분기만에 상승 전환한 후 2분기 연속 상승했습니다. 자본수익률이 전분기 대비 -0.26%p 하락 영향으로 투자수익률은 -0.3%p로 3분기 연속 하락했습니다.

[오피스텔시장] 매매거래량 감소 동반한 매매가격 하락으로 시장 위축

1. 9월 전국 매매거래량 급감

서울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하락 전환했습니다. 금리 급등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이 매매가격 하락과 거래량 감소를 동반시켰습니다. 광주 -74%, 대구 -71%, 경기ㆍ인천 -69% 감소 등 전년동월 대비 거래량 감소가 큰 편입니다.

2.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소폭 상승세

매매가격 약세와 임차인 월세선호에 따라 5개광역시, 인천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소폭 상승했습니다. 올해 임대수익률 상승폭은 5개광역시의 경우 전년말 대비 +0.18%p, 인천 0.17%p, 전국 0.1%p 순서입니다.

고객 여러분! 부자 되세요. KB국민은행 KB부동산이 함께 하겠습니다. 건승(健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