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뎐1938’ 돌아온 구미호 이동욱, 폼 美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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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뎐1938'이 베일을 벗었다.
오는 5월 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구미호뎐1938'(극본 한우리/연출 강신효) 측은 3월 31일 경성을 발칵 뒤집어 놓은 구미호 이연(이동욱 분)의 카리스마가 담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구미호뎐1938'은 1938년 혼돈의 시대에 불시착한 구미호 이연이 현대로 돌아가기 위해 펼치는 K-판타지 액션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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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구미호뎐1938’이 베일을 벗었다.
오는 5월 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구미호뎐1938’(극본 한우리/연출 강신효) 측은 3월 31일 경성을 발칵 뒤집어 놓은 구미호 이연(이동욱 분)의 카리스마가 담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남지아(조보아 분)와 행복한 엔딩을 맞았던 이연이 1938년으로 소환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구미호뎐1938’은 1938년 혼돈의 시대에 불시착한 구미호 이연이 현대로 돌아가기 위해 펼치는 K-판타지 액션 활극이다. 토착신, 토종 요괴 등을 절묘하게 엮어낸 독창적 세계관 속 한층 다이내믹해진 액션과 스케일, 다채로워진 캐릭터를 장착하고 3년 만에 돌아왔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더욱 짜릿하게 돌아온 ‘K-판타지 활극’에 대한 기대를 한껏 고조시킨다.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현대에서 1938년으로 다시 돌아간 이연. 경성을 발칵 뒤집어 놓은 이연의 화끈한 액션에 더해진 “내가 속한 세상이 전부 뒤틀리기 시작했다”라는 의미심장한 내레이션은 그에게 찾아온 심상치 않은 변화를 짐작게 한다. 혼돈의 시대에 불시착한 이연이 또 어떤 활약으로 시청자들에게 통쾌함과 설렘을 안길지 이목이 집중된다.
무대가 달라진 만큼 확장된 세계관 위에 펼쳐지는 구미호 이연의 색다른 액션과 스타일, 한층 스펙터클해진 전개가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5월 6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사진=tvN '구미호뎐1938' 1차 티저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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