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나라가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간이 멈춘 듯한' 동안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이름표까지 단 교복 재킷에 넥타이, 그리고 교복 치마 위에 체육복 바지를 매치하는 유쾌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양갈래로 묶은 머리와 핑크색 머리핀, 교복 단추까지 깔끔하게 연출한 디테일이 그녀의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배가시키며, 학창 시절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오나라는 여전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실제 고등학생이라 해도 믿을 초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오나라는 동료 배우 김도훈과 25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으며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예능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어선 장르 대통합의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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