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보는 MBTI별 조선의 왕(ISTJ형)

특정 MBTI를 폄훼할 의도는
전혀 없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한 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낸다는 세상의 소금형 ISTJ는

태종 이방원과
세조를 생각해봤습니다.

3대왕 태종 이방원과 7대왕 세조
둘 다 쿠데타를 통해
정권을 잡고
왕이 됐다는 거부터

한 번 마음 먹은 일은 목숨을 내놓은 쿠데타라 할지라도
해내고야 마는 성격들이죠.

책임감이 강하고 작은 실수 용납 못하고 직설적인 편이라죠.

그래서 둘 다 왕이 되고 나서도
강력한 왕권강화를 추구했습니다.

가장 소름돋는 건
ISTJ가 사람들을 통제하려는 경향이 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