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망했다! 중국 대함미사일 발사! 미국 차세대 이지스 미사일에 모조리 폭파!

중국 망했다! 중국 대함미사일 발사!
미국 차세대 이지스 미사일에
모조리 폭파!

중국 대함미사일 싹 다 막는다!
미국 이지스함 100척 SPY-6
차세대 이지스 레이더 통합!

미 해군의 이지스 구축함들이 가진
방공 능력이 지금과는 차원이 다르게
달라질 전망입니다.

최근 미 해군에서는 기존에 발표한
알레이버크급 이지스 구축함
플라이트 III 35척 뿐만 아니라
추가로 플라이트 IIA 60여척에도
차세대 이지스 레이더,
AN/SPY-6(V4)를 장착할 것이라
구 레이시온 RTX가 밝혔습니다.

한 척의 이지스 레이더를 교체하는
작업에만 무려 5억 3600만 달러,
한화 기준 7276억 달러 이상이 들
것이라고 하는데요.

RTX는 우선 46척의 플라이트 IIA
구축함들이 이 레이더를 탑재하고
향후 10년 내에는 최대 60척의
플라이트 IIA 이지스 구축함들이
신형 레이더를 장착할 것이라고 합니다.

AN/SPY-6(V4) 이지스 레이더는
모듈식으로 제작된 레이더로
우리 해군의 정조대왕급 구축함에
탑재된 AN/SPY-1(D) 레이더보다
훨씬 강력한 성능을 가졌습니다.

앞서 발표된 알레이버크급
플라이트 III버전은 37개 모듈의
AN/SPY-6(V)1 레이더를 탑재하고,
이후 발표된 플라이트 IIA 버전은
24대 모듈의
AN/SPY-6(V)4 레이더를 탑재합니다.

9개 모듈의 SPY-6 레이더가
SPY-1D 레이더 전체의 능력과
맞먹는다고 할 정도이니 24개 모듈,
37개 모듈을 장착하는 플라이트 IIA,
플라이트 III의 방공 능력이
얼마나 강해질지 기대됩니다.

37개 모듈의 AN/SPY-6(V)1레이더는
RCS 0.001 즉 F-35 스텔스 전투기급
RCS를 가진 물체를 무려 330 km
밖에서 탐지 가능하고,
이보다 대형인 69 개 모듈에선
이론상 660 km 밖에서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