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디자이너이자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이정우가 요즘 핫합니다!

최근 전지현과 강동원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북극성'이 촬영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북극성'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고 살아가던 스파이들이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첩보 멜로물로, 지난 2022년 종영한 tvN '작은 아씨들'의 김희원 감독과 정서경 작가의 신작이죠!

특히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자,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이정우 디자이너는 "내 최애조합! 드디어"라는 글을 게재하며 며느리를 응원하기도 했어요!
전지현의 시어머니는 패션디자이너 이정우입니다. 전지현의 시어머니와 시할머니는 최준혁과 전지현의 결혼 당시 드레스와 한복을 직접 디자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어요.

전지현의 시할머니이자, 이정우의 어머니 故이영희 디자이너는 한국의 대표적인 한복 디자이너였습니다. '메종 드 이영희'라는 한복 브랜드를 만든 이영희 디자이너는 동덕여대 의상디자인학과 겸임 교수로 재직 한 바 있죠.
2007년에는 미국 워싱턴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한국관 개관 기념쇼와 뉴욕 콜렉션에 참가했고, 2006년에는 한국 프랑스 수교120주년 기념 패션쇼를 파리에서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딸 이정우 역시 그 피를 물려받아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로 활발히 활동 중이에요😎
그녀의 며느리 사랑 또한 남다른데요...
"부모하고 자식도 인생이 같을 순 없다. 절대적으로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며느리는 더하다. 남이니까 더 신경을 써서 예의를 지키는 속에서 시간이 잘 흘러가게 해야 될 거 같다. 아들이 지현이를 만난다고 소개를 받는데 순간 너무 놀랐는데 한 번 사귄다고 꼭 결혼하는 것도 아닌데 '뭐 어때' 이랬다. 다 꿈의 며느리지 않느냐"

한편, 전지현은 지난 2012년 이정우 디자이너의 차남과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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