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 넘은 '살목지', 감독·배우 단체로 귀신 됐다…오싹한 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살목지'의 주역들이 손익분기점 돌파를 기념하며 귀신 분장 공약을 지켰다.
쇼박스는 "손익분기점 돌파 기념 팀 살목지 귀신 분장 공약 지키러 왔다. 뜨거운 환호와 함께 시작된 무대인사부터 한 명 한 명 눈 맞춘 하이바이회까지. 관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살목지'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라는 글로 기쁨을 드러냈다.
배우들은 "손익분기점을 넘으면 귀신으로 분장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살목지'의 주역들이 손익분기점 돌파를 기념하며 귀신 분장 공약을 지켰다.
배급사 쇼박스는 지난 15일 공식 SNS에 '살목지' 감독과 배우들의 공약 실천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상민 감독과 배우들 총 8명은 각기 다른 귀신이 됐다. 감독은 피 묻은 칼을 든 우람한 처녀귀신, 김혜윤·장다아는 피 묻은 소복을 입은 귀신, 김준한은 군인 귀신, 오동민은 처키, 윤재찬은 강시 등으로 분장했다.
쇼박스는 "손익분기점 돌파 기념 팀 살목지 귀신 분장 공약 지키러 왔다. 뜨거운 환호와 함께 시작된 무대인사부터 한 명 한 명 눈 맞춘 하이바이회까지. 관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살목지'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라는 글로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지난 8일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며, 15일 누적관객수 93만 명을 돌파했다.
앞서 '살목지'의 손익분기점은 80만 명으로 알려졌다. 배우들은 "손익분기점을 넘으면 귀신으로 분장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금기 장소가 주는 공포"…'살목지', 호러물 최고 스코어·주말 1위 이유 [ST포커스]
- 지예은·위댐보이즈 바타, 공개 열애 발표 "좋은 감정 갖고 만나" [공식입장]
- 꽃신 받고 감동한 메릴 스트립X앤 해서웨이→천둥번개와 세븐틴 전원 재계약 [ST위클리]
- 조갑경, 子 외도 논란으로 시끄러운데…'라디오스타' 무편집 등장 [ST이슈]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피해 참극…거세지는 공분 [ST이슈]
- '엠카' 출연 美 유명가수 D4vd, 10대 살해 혐의로 기소 "무죄 주장" [ST@할리웃]
-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했다가 불매 역풍…A 사 "즉시 판매 종료"
-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안경으로 숨기지 못한 미모 유전자 [스타엿보기]
- 10년 연애 결실 옥택연→신지·윤보미, 핑크빛 새출발 [ST이슈]
- 박나래 자택 침입한 절도범, 징역 2년 최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