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를 전기 영화가 제작된다는 소식이다. 연출은 '트레이닝 데이', '백악관 최후의 날', '해방' 등의 작품을 연출하며 이름을 알린 안톤 후쿠아 감독.
- 감독
- 안톤 후쿠아
- 출연
- 윌 스미스, 벤 포스터, 스티븐 오그, 샤메인 빙와, 길버트 오워, 무스타파 샤키르, 그랜트 하비, 로니 진 블레빈스, 제이슨 워너 스미스
- 평점
- 8.4

그렇다면 마이클 잭슨 역할은 과연 누가 맡을까? 현지 시작으로 1월 31일 그 주인공이 확정되었다는 따끈따끈한 소식이다.
마이클 잭슨을 맡을 유일한 사람은
그의 조카인 자파르 잭슨.

2년 전 만난 자파르 잭슨에게 매우 깊은 감명과 인상을 받았다는 안톤 후쿠아 감독. 그가 마이클 잭슨을 맡을 유일한 사람이라 확신했다며 SNS를 통해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삼촌 마이클의 이야기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자파르 잭슨 역시 자신의 SNS 계정에 '빌리 진'을 추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올리며 영화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발표, 작품을 통해 '곧 만날 것'을 예고했다.

1996년생인 자파르 잭슨은 삼촌인 마이클 잭슨과 '잭슨파이브'로 함께 활약했던 형 저메인 잭슨의 아들로 지난 2019년부터 가수로 활약하고 있다. 피는 못 속인다고 했던가?
자파르 잭슨은 감미로운 목소리가 매력적인 보컬로 실제 삼촌인 마이클 잭슨과 매우 흡사한 목소리와 노래 실력으로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산 바 있다.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캐스팅을 확정하고 올해 중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전반적이 그의 삶 외에도 여러 논란과 스캔들도 같이 다룰 것이라 알려져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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