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22살 연상 여배우와 연애설...현시점 화제성 1위 배우, 도쿄 출국룩

배우 박보검이 해외일정차 25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박보검은 로고가 큼직하게 박힌 화이트 셀린느(CELINE) 티셔츠에 블랙 컬러 슬랙스를 매치하며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화이트 스니커즈로 발끝까지 단정한 무드를 살리는가 하면, 블랙 토트백과 귀여운 키링으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특히 티셔츠 하나만으로도 청량감을 극대화하며, 마치 캠퍼스 로맨스 영화 속 주인공 같은 이미지로 등장한 박보검은, 아이돌 못지않은 비주얼에 자연스러운 미소까지 더해져 팬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한편 박보검은 과거 배우 이일화와의 열애설로 이목이 집중된 바 있습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 팀과 함께 떠난 포상휴가에서 함께 찍힌 사진으로 스캔들이 불거졌습니다.

이에 대해 이일화는 MBC '라디오스타'에에 출연해 "보검이랑 만나서 같이 걸어가는데 사진이 찍혔다"며 "진짜 연인 같다"는 안영미의 반응에 "보검아 미안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습니다.

이어 이일화는 "보검이랑 찍은 사진이 있는데 너무 야해서 안되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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