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훈, 야구 드라마 '풀카운트' 주연 꿰찼다…김래원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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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훈이 야구 드라마 '풀카운트'의 주연으로 나선다.
오늘(1일) YTN Star 취재 결과, 박훈은 SBS 새 드라마 '풀카운트' 출연을 확정했다.
박훈은 이후 제작진이 정성일의 빈자리를 채울 주연으로 새롭게 캐스팅한 배우다.
첫 촬영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긴급하게 새로운 주연배우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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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훈이 야구 드라마 '풀카운트'의 주연으로 나선다.
오늘(1일) YTN Star 취재 결과, 박훈은 SBS 새 드라마 '풀카운트' 출연을 확정했다. 극 중 스타즈의 투수코치 '조동희' 역을 맡아, 스타즈 코치이자 감독 대행 '황진호' 역의 김래원과 주된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앞서 정성일이 지난해 '풀카운트'의 조동희 역할을 제안받고 출연을 검토했으나, 여러 복합적인 사항에 대한 조율이 이뤄지지 못했다. 결국 제작진과 협의 끝에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훈은 이후 제작진이 정성일의 빈자리를 채울 주연으로 새롭게 캐스팅한 배우다. '풀카운트'는 4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상황. 첫 촬영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긴급하게 새로운 주연배우를 찾았다.
'풀카운트'는 남자 프로야구 세계를 배경으로 코치들의 치열한 경쟁을 그린다. '법쩐', '나의 완벽한 비서'를 선보였던 함준호 PD가 연출을 맡는다. 박훈은 함 PD의 전작인 '법쩐'에서 특수부 엘리트 검사를 연기했던 인연이 있다.
박훈은 2007년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빅마우스' 등으로 주목받았으며, 영화 '서울의 봄'을 통해 천만 배우 대열에 합류했다.
[사진출처 = OSEN]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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