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홍은채, 급성 위염으로 '뮤직뱅크' 불참 "치료·회복 최선 다할 것"

신영선 기자 2024. 4. 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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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르세라핌 홍은채가 건강상의 이유로 '뮤직뱅크'에 불참한다.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5일 "홍은채는 금일 오전 급성 위염 증세를 보여 병원 진료를 받았다. 의료진 소견에 따라 안정과 회복을 위해 KBS2 '뮤직뱅크' MC에 불참하게 된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스케줄을 운영할 계획이며, 홍은채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홍은채는 지난해 2월부터 배우 이채민과 함께 '뮤직뱅크' MC로 활약 중이다. 지난 2월에도 발열 증세를 포함한 컨디션 난조로 방송에 불참한 바 있다.

한편, 홍은채가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13일, 20일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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