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1일부터 35일간 괌-이사가키-오키나와에서 2023 시즌 대비 스프링캠프…신인 김민석 이태연 포함 47명 대규모로 구성

정태화 2023. 1. 27. 19: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자이언츠가 2월 1일(수)부터 3월 7일(화)까지 총 35일간 2023시즌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스프링캠프는 서튼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3명, 선수단 47명이 괌, 이시가키, 오키나와의 순서로 장소를 이동하며 진행한다.

선수단은 26일(일)까지 지바롯데의 전지훈련장인 이시가키 야구장에서 훈련을 진행하며 이 기간 지바롯데 2군과 22일(수), 24일(금) 교류전을 갖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롯데자이언츠가 2월 1일(수)부터 3월 7일(화)까지 총 35일간 2023시즌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스프링캠프는 서튼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3명, 선수단 47명이 괌, 이시가키, 오키나와의 순서로 장소를 이동하며 진행한다.

주장 안치홍을 필두로 팀에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을 포함해 47명이라는 큰 규모의 선수단이 이번 캠프에 포함됐다. 신인으로는 김민석과 이태연이 참가한다.

먼저 1차 캠프는 1일(수) 오전 8시 30분 김해공항(LJ647)에서 괌으로 이동해 19일(일)까지 괌 데데도 및 파세오 야구장에서 4일 훈련 하루 휴식 일정으로 체력 및 기술훈련을 병행한다.

2차 캠프는 19일 귀국 후 다음날인 20일(월) 오전 10시 10분 인천공항(LJ245)에서 오키나와를 거쳐 이시가키섬으로 이동한다. 선수단은 26일(일)까지 지바롯데의 전지훈련장인 이시가키 야구장에서 훈련을 진행하며 이 기간 지바롯데 2군과 22일(수), 24일(금) 교류전을 갖는다.

3차 캠프는 27일(월) 오키나와 본섬으로 이동해 3월 7일(화)까지 구시카와 야구장에서 KBO리그 팀들과 6번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감각을 끌어올린 후 인천공항(LJ246)으로 귀국한다.

한편, 투수조와 일부 야수조 등 24인은 1차 캠프지로 조기 출국해 자율훈련을 진행중이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