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소속사라더니 16살 차이 나이장벽 넘어 커플 탄생❤️공식 만남 발표한 두 배우

배우 이진욱(43)과 정채연(27)이
새 드라마에서 로펌 선후배 커플 케미로
공식 만남을 알렸습니다.
두 사람은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서
파트너 변호사와 신입 변호사로 등장하며,
극 중에서도 현실에서도 특급 케미를
예고했습니다.

정채연은 제작발표회에서
“선배님이 먼저 다가와주셔서 너무 편안했다.
호흡이 정말 좋았다”
고 말하며, 이진욱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드러냈습니다.
이어
“촬영하면서 ‘아, 이래서 다들 이진욱
선배님 좋아하는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며 팬심 못지않은 선배
찬양모드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진욱 역시 “같은 BH엔터테인먼트 소속이고, 예전 워크숍에서 내 마니또였던 적도 있다.
그래서 더 친밀감 있게 느껴졌다”
며 두 사람의 비하인드 인연을 공개했습니다.
또한
“채연 배우는 준비를 너무 잘 해와서
그냥 맞춰만 주면 됐다.
대본 리딩 때부터 칭찬이 쏟아졌다”
며 연기력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두 배우는 서로의 연기 호흡을 100점
만점으로 평가했습니다.
이진욱은 “불편함 1도 없었다”, 정채연은
“정말 든든한 상대였다”고 말하며
현장 분위기가 마치 현실 커플 같은
따뜻함으로 가득 찼음을 전했습니다.

‘에스콰이어’, 어떤 드라마?
• 장르: 오피스 성장 드라마
• 줄거리: 냉정하지만 뛰어난 실력의 파트너 변호사 윤석훈(이진욱)과
정의롭지만 사회성 부족한 신입 변호사 강효민(정채연)이
한 로펌 안에서 티격태격 성장하는 이야기
• 첫 방송: 8월 2일(금) 밤 10시 40분, JTBC

JTBC ‘에스콰이어’,
현실 케미 묻어나는 두 배우의 법정 로맨스(?),
8월 2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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