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이다혜, 대만 뒤집어놓았다…"행복" 깜짝 근황

정풍기 인턴 기자 2025. 10. 2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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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치어리더 이다혜.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이다혜(26)가 대만에서 영향력을 인증했다.

이다혜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팬께 감사하다. 보답하겠다" 등의 소감과 함께 대만에서 받은 '2025 영향력 치어리더 상' 수상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다혜는 대만 시상식을 빛내고 있다. 그녀는 이날 어깨라인을 드러낸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과 검정 스타킹을 입고 귀여우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특히 드레스에는 리본으로 포인트를 주고, 사랑스럽게 올려 묶은 헤어 스타일과 매혹적인 레드 립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서울=뉴시스] 치어리더 이다혜.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한 사진에서는 "행복해지는 건 어렵지 않아"라는 위트 있는 멘트로 수상 소감을 가볍게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다혜는 기아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후 국내 치어리더 최초로 해외에 진출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그녀는 대만의 웨이치안 드래곤즈의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에는 대만에서 싱글 'HUSH'(허쉬)를 발매하는 등 가수로도 활약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un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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