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틀어 놓고 연습했어요" '성덕'된 최가온! 코르티스 댓글 본 반응은? [지금 올림픽]

이한길 기자 2026. 2. 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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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리스트의 플레이리스트,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선수가 보이 그룹 '코르티스'의 '찐팬'임을 인증했습니다. 올림픽 공식 계정에 코르티스가 직접 축하 댓글을 남기자 "꿈만 같다"며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그런데 이 그룹의 리더 마틴, 알고 보니 8년 전 평창 올림픽 개막식에 등장했던 '그 꼬마'였다고 합니다. 신기한 인연, [지금 올림픽]에서 소개합니다.


올림픽 SNS 계정에 최가온 금메달 올라왔는데…

축하 댓글 남긴 보이 그룹 '코르티스'

여기서 코어(COER)란? 코르티스 공식 팬덤명

댓글 본 최가온 반응은?

[최가온/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지금 알았는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진짜 매일매일 영상 보고 너무 멋있다고 생각하고."

[최가온/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친구들하고 맨날 얘기하고 그랬었는데 진짜 꿈 같아요."

가온이도 코어였구나!

그렇다면 최애곡은?

[최가온/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FaSHioN'이라는 노래를 가장 많이 듣고, 신나는 것 같아서 시합 전 연습 때 많이 들어요."

코르티스 리더 '마틴' 알고보니 평창 올림픽 출신이라는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아이슬란드 선수단과 입장하는 '귀염뽀짝' 소년

다시 한번 자세히 볼까?

합창단으로 애국가도 불렀던 이 소년은 알고 보니 자라서 아이돌이 됩니다!

지난해 8월 데뷔한 '코르티스'의 멤버 마틴

어때요? 닮았나요?

통통했던 볼살만 빠지고 이목구비는 그대로 자란 '정변의 정석'

취재지원 고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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