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 캐스팅으로 아이돌 데뷔한 '캘리포니아 출신' 조윤후, 8개월 차에 글로벌 팬심 공략

이소정 2025. 10. 24. 17: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비트가 전곡을 영어 가사로 채운 새 앨범과 함께 조윤후의 개인 콘텐츠로 글로벌 팬심 공략에 나섰다.

올해 3월 데뷔한 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22일과 23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LOUDER THAN EVER'(라우더 댄 에버)의 두 번째 주자 조윤후의 개인 티저 영상과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뉴비트의 이번 앨범은 전곡이 영어 가사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비트인터렉티브


뉴비트가 전곡을 영어 가사로 채운 새 앨범과 함께 조윤후의 개인 콘텐츠로 글로벌 팬심 공략에 나섰다. 조윤후는 미국 캘리포니아 엘에이 어바인에서 중학교에 다닌 경험이 있으며, DM으로 캐스팅됐다고 알려졌다.

올해 3월 데뷔한 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22일과 23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LOUDER THAN EVER'(라우더 댄 에버)의 두 번째 주자 조윤후의 개인 티저 영상과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개인 티저 영상(커넥팅 시그널)은 푸른색 책을 들고 있는 조윤후가 눈길을 끈다. 그는 누군가에게 책을 건네며 환하게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책이 새 앨범의 스토리텔링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질지 팬들의 궁금증을 높인다.

사진=비트인터렉티브


조윤후는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서 극과 극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화이트(Kitten by Sunlight) 버전에서 그는 흰색 셔츠와 데님 팬츠를 착용해 캐주얼한 모습을 연출했다. 흰색에 가까운 탈색 헤어와 푸른 눈동자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블랙(Demon by Midnight) 버전에서는 올블랙 터틀넥 의상을 입고 180도 다른 치명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강렬한 붉은 레이저가 조윤후의 얼굴을 스치고, 어둠 속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그의 눈빛에는 날카로운 카리스마가 서려 있어 강한 인상을 남겼다.

뉴비트의 이번 앨범은 전곡이 영어 가사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는 뉴비트가 글로벌 리스너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위해 선택한 도전이자 방향성이다. 직관적인 사운드로 글로벌한 감각 또한 보여줄 예정이다. 타이틀곡은 물론 수록곡들에 어떤 새로운 음악성이 담겼을지 기대를 모은다.

뉴비트의 미니 1집 'LOUDER THAN EVER'는 11월 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