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런서울런 2025’ 공식 파트너 참여

KG 모빌리티가 오는 7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런서울런 2025’에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이번 대회에는 약 1만 5천여 명의 러너들이 10km와 하프코스(21km)를 달리며 청계천 일대를 누빌 예정이다.

 

특히 대회 선두 차량으로 선정된 ‘무쏘 EV’는 국내 최초 전기 픽업으로, 친환경적인 무소음·무배출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러너들이 레이스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KGM은 서울광장에 무쏘 EV와 액티언 하이브리드를 전시해 참가자 및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친환경차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개회식을 비롯해 스포츠 마사지, 레코드 포토존, 골인 환영 디제잉, 완주 메달 증정, 시상식과 경품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특히 레코드 포토존 이벤트에 참여하면 KGM 무쏘 X 지샥(G-SHOCK) 협업 시계, 쿨러백, 커피 교환권 등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어 참가자들의 즐거움을 더할 전망이다.

 

KGM은 지난달 사전 붐업 행사인 ‘쉐이크아웃런’과 ‘러닝 인플루언서 시승 이벤트’를 통해 러너들과 먼저 소통하며 대회 분위기를 끌어올린 바 있다. 또한, 스포츠 테이핑존, 프린팅 타투존 등 체험형 부스를 마련해 마라톤을 즐기는 러너들의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KGM 관계자는 “브랜드 슬로건인 ‘Enjoy with Confidence(모든 순간, 자신 있게 즐기도록)’처럼, 이번 대회 참가자들이 자신 있게 달리고 즐길 수 있도록 함께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GM은 스포츠 이벤트와 함께 전국 전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전국 시승 이벤트’를 30일까지 진행한다. 하이브리드 차량 시승 고객에게는 커피 쿠폰이 제공되며, 9월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마사지기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티볼리 구매 고객에게는 월 할부금 최저 9만 원대의 금융 프로그램 ‘슬림 페이 플랜’을 운영해 합리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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